업무가 존나 빡시긴 하거든?
외주하나 통째로 몰아주고 기획도하고 다른끝난 프로젝트 수정도해야하고 추가개발도 해야함
좆나개빡시긴해..
사람 2명들어오면 1명은 거의 무조건 일주일 이주일하다 나가버리는데
나도 걍 추노할까?
추노할만큼 업무줘놓고 사장새끼는 멘붕한듯이 찡찡대는데
존나 꼴보기싫다
업무가 존나 빡시긴 하거든?
외주하나 통째로 몰아주고 기획도하고 다른끝난 프로젝트 수정도해야하고 추가개발도 해야함
좆나개빡시긴해..
사람 2명들어오면 1명은 거의 무조건 일주일 이주일하다 나가버리는데
나도 걍 추노할까?
추노할만큼 업무줘놓고 사장새끼는 멘붕한듯이 찡찡대는데
존나 꼴보기싫다
근데 궁금한게 그렇게 빡센곳은 버티면 실력은 확실히 빨리 느는것 같음?? 아니면 고생만 하는 느낌임?
실력은 모르겠고 탈모치료비랑 암세포는 확실이 늠
어느정도 늘긴하는데 외주회사 특성상 제이쿼리나 쌩 php 써서 너무 구식이라 늘어도 의미가 없는거같음..
php할게뭐잇다고
기획에 aos ios 웹뷰달고 개인플랫폼 php 로 만들다보면 정신이 나가버리는거같음
돈은 잘 줌?
2600 잘주는거 맞냐? 아무리생각해도 개짠거같지?
일은 존나 빡세게 시키는데 연봉 2600이면 추노할 만했네
심지어 2600중에 2400은 디지털일자리사업으로 나온다
최소 3200은 줘야할 일인데 좆같이 부려먹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