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커널을 뜯어봐야하는 이유가
거대하게 세가지였는데
1. 가상메모리
2. 스케쥴링
3. 루틴의 단위
인데,
3번이 지금 반쪽만 해결되었음.
쓰레드를 기준으로는 (유저프로세스 + 유저프로세스에 할당된 커널공간) 이라는 범위가 컨텍스트가 되는거까진 이해했는데
문제는 멀티쓰레딩이랑 동시성이 전혀 없이
시분할 시스템으로만 진행되니까
솔직히 멀티쓰레딩 OS를 내가 직접 뜯어볼순 없을거같고 (그런 교재가 있다고 해도 시간상...)
그냥 일단 대충 공룡책이랑 실습으로 넘겨야겠음.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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