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그림 매일 몇 시간씩 그리고 잘 그려서 열정과 재능이 부러웠었는 데

졸업하고 어딘지는 안 물어봤는 데 1년 일하고

지금 아버지 회사에서 일 한다는 소리 듣고


역시 좋고 잘하는 일보다 페이 좋은 일 하는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