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맞아 사업주로써 한마디 : 노동자들 다 뒤졌으면


말도 안듣고 


연봉계약서에도 없는 보너스 주면 그때만 좋아하고 


일은 맨날 감시안하면  시선피해서  노닥거릴 생각만 하고 


책상엔 주식어플 켜놓고 일보고 


회식도 고급식당 아니면 싫다고 하고 


다른 회사랑 복지 비교하며 불평불만 하고 


지금 다니는 회사와 처우가 싫으면 나가도 된다니깐  나가지도 않고 


이직준비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냥 다닌다면서 연봉,복지는 올려달라고 하고 


말은 똑바로 해야지 이미 서류넣어봤는데 면접조차 못해 빌빌거리며 떠나질 못하는거면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주식회사는 주주가 소유주인데 노동자는 노동만 제공하는거고 지들이 주인인줄 앎 


열심히 해서 주주들에게 성과를 보여줄생각은 바라지도 않지만 ... 


일 열심히하고 적극적인 성과내는 일부 직원들 사내분위기나 씹창내면서 


나중에 더 크면 10년뒤 노조 만들어서 뒷통수 칠놈들이 눈에 훤하다 ... 



상위 30% 빼곤 다 뒤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