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 과자를 먹는다 => 세로토닌 분비


짜증난다 => 딸딸이를 친다 => 세로토닌 분비




이런 단편적인 보상회로가 학습되서


습관을 형성한다고함




이 습관을 고치기 위해선


보상회로를 없애버리는건 불가능하고


저 중간에 있는걸 다른 것들로 바꿔치기 해야한다고함




난 이걸 고양이로 바꿔치기로 마음먹었음


오늘 펫샵가서 고양이들 구경해봤는데 키울맛 나겠더라.. 내일은 유기동물보호소 가보기로함




코딩하다가 막힐때마다 고양이 쓰다듬을거임


그래서 내 보상회로를 이렇게 바꿀꺼임




심심하다 => 고양이를 쓰다듬는다 => 세로토닌 분비


짜증난다 => 고양이를 쓰다듬는다 => 세로토닌 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