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 과자를 먹는다 => 세로토닌 분비
짜증난다 => 딸딸이를 친다 => 세로토닌 분비
이런 단편적인 보상회로가 학습되서
습관을 형성한다고함
이 습관을 고치기 위해선
보상회로를 없애버리는건 불가능하고
저 중간에 있는걸 다른 것들로 바꿔치기 해야한다고함
난 이걸 고양이로 바꿔치기로 마음먹었음
오늘 펫샵가서 고양이들 구경해봤는데 키울맛 나겠더라.. 내일은 유기동물보호소 가보기로함
코딩하다가 막힐때마다 고양이 쓰다듬을거임
그래서 내 보상회로를 이렇게 바꿀꺼임
심심하다 => 고양이를 쓰다듬는다 => 세로토닌 분비
짜증난다 => 고양이를 쓰다듬는다 => 세로토닌 분비
심심하다 - 여친불러서 한판 한다 - 세로토닌 분비 ㅇㅋ 난 이걸로
심심 -> 여친 호출 -> 올때까지 기다림 -> 분위기잡고 ㅅㅅ -> 세로토닌 분비 이거 너무 회로가 길어서 학습시키기 어려울듯..
개추 ㅇㅅㅇ
마약 중독자급이네;
고양이가 전지렌즈 터치식 스위치 위를 발로 눌러서 화재난 경우 있었음. 고양이 키우지 마
난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갠찬을듯..
고수
고양이딸 ㄷㄷ
ㅡㅡ
품에 안기기 싫어하는 종도 잇구 그렇대 나는 그래서 랙돌이라는 종으로 들엿는데 얘네가 엄청 순하구 개냥이임 안기는것도 좋아하구
내가 쓰다듬을때 나 물지만 안으면 댐
잘구해봐 ㅇㅅㅇ 한 번 선택하면 끝이니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