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서 처음 일을 한다 -> 닦인다 → 나의 지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게임을 한다 → 패배한다 → 나의 지능이 부족해서 그렇다 코딩을 한다 → 막힌다 → 나의 지능이 부족해서 그렇다 이런 열등감이 밀려오고 갑자기 눈물이남 참고로 대학은 인서울중위권이고 학생때 영재교육원 다닌 적 있음. 공군 특기적성검사인가 뭔가 했을때 전부 수백명중에 10등대 나왔음
특기적성 10등씩 한건 진짜 똑똑한거같은데 ㅇㅅㅇ.. 서울대도 힘든거아니냐
웃긴건 사격 0발에 훈련소등수는 최하위로나옴
너가 잘하는거랑 못하는걸 분리부터 해야할듯
고려대 선임한테 존나 닦였던 트라우마도 있는거같음
너가 뭔가를 못해서 닦였을거고 뭔가를 잘해서 특기적성검사가 좋게나왔을텐데 이걸 잘 분리해야할듯
그나마 남들보다 자신있는거 체스 바둑 오델로 이런 좌표가 딱딱 나눠져있는 시스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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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진심임
마자 너가 잘했던 걸 길게 적어보렴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