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서 처음 일을 한다 -> 닦인다 → 나의 지능이 부족해서 그런거다

게임을 한다 → 패배한다 → 나의 지능이 부족해서 그렇다

코딩을 한다 → 막힌다 → 나의 지능이 부족해서 그렇다


이런 열등감이 밀려오고 갑자기 눈물이남

참고로 대학은 인서울중위권이고 학생때 영재교육원 다닌 적 있음. 공군 특기적성검사인가 뭔가 했을때 전부 수백명중에 10등대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