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공부중이고 인프런에서 강의 보는중

두개의 강의가 같은 c++ 강의지만

강사분들이 일하는 현업의 분야가 다르다 보니

좀 강의 자체가 다르더라고


1번은 홍정모님의 따배씨++

https://www.inflearn.com/course/following-c-plus/dashboard


2번은 Rookiss분의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1: C++ 프로그래밍 입문

https://www.inflearn.com/course/%EC%96%B8%EB%A6%AC%EC%96%BC-3d-mmorpg-1/dashboard


1번 보다가 중간마다 연습플젝 같은게 없어서 찾다가

2번 알게되서 계속 보는중


2번은 이제 90%보고 남은 부분은 stl과 모던 c++이라

내용도 어렵고 해서 굳이 지금 보는것보다 앞에서 배운걸로도

충분히 기초적인 기초플젝은 만들 수 있으니

기초플젝 만들면서 익숙해지면 그떄 보는게 이해하기도 좋을꺼 같다는게 내 생각인데 어떰??


그래서 그냥 지금 바로 플젝들 따라하다가 스스로 플젝 짜볼지


홍정모님의 따배씨++도 앞부분 마저 보고 플젝들어갈지 고민이야..


좋은강의 보는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코드 백번천번 치면서 플젝 해보는게 더 좋겟지??


지금은 플젝 하고 토드에 익숙해지면 그떄 강의 남은 부분 다 보는게 좋겠지??


지금 내생각이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