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창업해서 걔들이랑 견주는것보다 더 어렵지?
난 난이도의문제보다도
불가능과 가능
그리고
리스크와 헷징측면에서 보는데
구글가서 리더하는거 한국인으로 가능함?
내가보기엔 외국기업약간
인재들을 사용하고 대우해주는데 최적화인데
자신들의 파워까지 나눠주는질 모르겠네
개발자직종이 워낙 평화로운 이미지라 내가 오해하는건지
아니면 힘을 가진자들이 인재들을 평화롭게 만든건지
헷갈림
내가 외국나가서 느꼈던점이
"이곳엔 내가 리더를 한다고 인정받을 무언가가 없다" 였음.
대학얘기아님. 초딩때였으니.
그 뭔가 사람들을 보고, 스펙이 쭈욱 나열되면서 어쩌구저쩌구였는데
아무래도
내가 똑똑해봤자 이새끼들 존나잘사는애들이다(그닥 리더포지션도아님), 그리고 인종문제로 내가 인싸짓도 못한다, 도련님취급없다
기타 등등
그냥 난 "난 한국 뜨면 그냥 구성원에 껴도 되겠습니까? 제안하는 외부인이다"
이걸 ㅈㄴ 느꼈었는데
여지껏 구글의 헤드 먹은 한국인 있음?
약간 이런거임.
난 한국뜨면 내가 대학원생이 되어서 교수님을 잘 서포트해줄 자신은 있지만
내가 교수는 절대 못될거라는걸 아는 그런게 있음
난 난이도의문제보다도
불가능과 가능
그리고
리스크와 헷징측면에서 보는데
구글가서 리더하는거 한국인으로 가능함?
내가보기엔 외국기업약간
인재들을 사용하고 대우해주는데 최적화인데
자신들의 파워까지 나눠주는질 모르겠네
개발자직종이 워낙 평화로운 이미지라 내가 오해하는건지
아니면 힘을 가진자들이 인재들을 평화롭게 만든건지
헷갈림
내가 외국나가서 느꼈던점이
"이곳엔 내가 리더를 한다고 인정받을 무언가가 없다" 였음.
대학얘기아님. 초딩때였으니.
그 뭔가 사람들을 보고, 스펙이 쭈욱 나열되면서 어쩌구저쩌구였는데
아무래도
내가 똑똑해봤자 이새끼들 존나잘사는애들이다(그닥 리더포지션도아님), 그리고 인종문제로 내가 인싸짓도 못한다, 도련님취급없다
기타 등등
그냥 난 "난 한국 뜨면 그냥 구성원에 껴도 되겠습니까? 제안하는 외부인이다"
이걸 ㅈㄴ 느꼈었는데
여지껏 구글의 헤드 먹은 한국인 있음?
약간 이런거임.
난 한국뜨면 내가 대학원생이 되어서 교수님을 잘 서포트해줄 자신은 있지만
내가 교수는 절대 못될거라는걸 아는 그런게 있음
아래서부터 시작해서 구글 대가리 달때쯤에는 그사람을 한국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나
음.. 몰르지 그건 아무것도 당장에 해커로 구글에서 일했던 사람도 잇잔아 이정훈이라구
그래도.. 어떤 부서의 리더급이었던 걸로 아는데.. 아닌가? 아님말구 ㅇㅅㅇ
근데 너가 말하는거랑 내가 말하는거랑 뭔가 서로 말하는게 다른 것 같다 ㅇㅅㅇ
뭐 나도 추상적으로 이야기한거라서 그냥 분위기같은거 말한거였음
내가 학계를 싫어하는게, 거기는마치 세속과무관한척 평화주의인척하는데 응 힘의차이없는 평화는 없지. 그 콘크리트층? 거기에는 감히대적도못하고 그러니까 짬차길 기다려야하는 느낌이 남 개발자사회가 그런 느낌인지 궁금했음
짬은 안먹히는곳같지만 해외를 논하면 역시 인종얘기 안꺼낼수가없고 인종을 논하는거랑 부 를 논하는것도그렇고 돈이 넘치면 능력자의 가치가 좀 내려가지. 난세에 빛나는게 능력자라 (예시 리사수, 사티야)
예를들면 스티브잡스형 뒤지기직전에 장사가 조온나잘되고있는 애플한테가서 내가 팀쿡보다 100배 능력있는걸 증명한다? 뭔 병신짓임
아 뭔말인지 알겠다 근데 구글은 그런게 좀 덜하지 않을까 싶었음 그 이정훈이라는 사례 보고..
애플보다는 ㅋㅋㅋㅋ 구글 페북은 솔직히 외국인으로 가기에는 이미 대우가 충분히 좋다고도 느끼고 있긴 함.
괜히 꿈의 직장이 아니고 괜히 다들 못가는게 아니겠지
베트남 개발자가 네이버에서 어눌한 발음으로 리더나 사장한다고 생각하면 답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