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rency 는 정복 하신거야????
머리 터지는데 이거??
OS단계에서의 concurrency 라는게 별거 아닌건가??
근데 OS에서의 concurrency가 별게 아니라면 뭐 어딜가야 별거가 나오는거지?
concurrency 자체가 별게 아니라는건 좀 말이 안되는거같고
이거 뭐 얼마나 구조화가 잘 되어있냐, 얼마나 OS를 잘 알고 있느냐 기타 등등
계획이랑 무관하게
구현의 측면에서 concurrency가 개빡세보이는데
자작 OS를 어케만들어??
난 심지어 인터럽트에 의한 비동기만 해도 지금 걍 답 안나오거든?
유저프로세스 / 트랩에 의한 호출 / 인터럽트에 의한 호출
세단계로 나눠놓고
인터럽트 끄고 켜는것
lock 거는것
스케쥴링 여부
이게 그나마 단순한거란말야?? 계산해볼수는 있잖아
여기서 멀티쓰레딩까지 추가되면 답 안나오는데?
일단 가장 먼저, 리눅스 커널 디자인의 기술, 이 책 쓴사람. 도대체 얼마나 고수길래, 운영체제를 디자인하는 기술이라는 책을 쓰고있는거임???
그러면서 책 안에 concurrency 내용은 교모하게 전부 숨겨놓고 OS에 대한 이해를 하라는식으로 책을 썼는데, 뭐지? 나 좀 이거 진짜 이해가 안가는데?????? 운영체제를 디자인하는 기술을 설명하시는 분이면 concurrency만 존나 빡세게 다루고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이 책이 도대체 얼마나 기본서인거야....
그걸 혼자서 하면 당연히 빡세지 수천 수만 명이 수십년간 쌓아온 건데 혼자서 만들려면 여러가지 제약쥬건 설정해서 최대한 단순하게 시작하고 살 붙여야해
ㅇㅎ 아 리누스가 이걸 혼자 만든게 아니라 미닉스 위에서 만들었다는걸 자꾸 까먹어버리는듯 ㅋㅋㅋㅋㅋ
책이 기본을 다지는 이유가 그만큼 각 분야별로 하나씩 맡고 전문성을 길러야하는 그런건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