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urrency 는 정복 하신거야????


머리 터지는데 이거??


OS단계에서의 concurrency 라는게 별거 아닌건가??

근데 OS에서의 concurrency가 별게 아니라면 뭐 어딜가야 별거가 나오는거지?


concurrency 자체가 별게 아니라는건 좀 말이 안되는거같고




이거 뭐 얼마나 구조화가 잘 되어있냐, 얼마나 OS를 잘 알고 있느냐 기타 등등

계획이랑 무관하게



구현의 측면에서 concurrency가 개빡세보이는데

자작 OS를 어케만들어??



난 심지어 인터럽트에 의한 비동기만 해도 지금 걍 답 안나오거든?


유저프로세스 / 트랩에 의한 호출 / 인터럽트에 의한 호출


세단계로 나눠놓고

인터럽트 끄고 켜는것

lock 거는것

스케쥴링 여부



이게 그나마 단순한거란말야?? 계산해볼수는 있잖아


여기서 멀티쓰레딩까지 추가되면 답 안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