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율 호도법도 모르는 저가 수학 공식 자꾸 했갈려서,

전 수포자인데,

학포자였네요.

이유는 생략

그럴 만한 사연 있음.

그리고 공부스타일이 엄청 남들하고 이상함.

단기기억 안 좋음.

장기기억 좋음.

15~18년전 사건 기억함.

문원초에 자살한 사람이 있었음.

암튼 그런 애기를 들음.

저는 문원초가 아니었음.


아니 다시 공부하러는데 저는 암기가 안되기 때문에 맨날 응용만 해야 하는데...,

저 프로그래밍 다 까먹었거든요.

앤진에 익숙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