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170~ 172쯤 됬었고

얼굴은 ㅅㅌㅊ였다.

길거리에서 보면 "와 시발년 존나이쁘네 저런년이랑 진짜 한번 해보고싶다"

라는 생각 들 만큼 괜찮았다.

가슴은 의젖이긴 했지만 난 그런거 별로 신경안써서 상관없었음.

다리 존나 잘빠졌었고 


방에 들어올때 빨간원피스에 커피색 팬티스타킹 신고 들어오는데

일단 들어오면 인사하고나서 바로 옷 벗는데

팬티스타킹만 신고있음.

일단 처음에 딱 얼굴 보자마자 존나 맘에 들어서 

일단 옷벗고나서 키스하고싶다고 하니까 거부안하고 잘 해주더라

존나 황홀했음... 내 인생에서 그런 여자랑 키스를 언제 또 해볼 수 있을까..

그때가 군대가기전이었는데 군대 가서도 불침번 근무 설때 종종 생각이 날 만큼 정말 좋았다.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생각이 날 만큼..


들어오기 전에 아마 딸기맛사탕 먹은거같더라. 혀에서 딸기맛 났었음.

혀 따뜻하고 미끌미끌하고 존나 부드러웠음 진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 할 만큼. 그때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다.


하여튼 만족스럽게 키스 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사까시 해주는데 사까시 스킬은 뭐 무난했음.

그것보다 스타킹신은 발바닥이 보이는데 너무 꼴리더라 내가 발패티쉬 진짜 심해서 

평소에 야동도 9할은 스타킹물만 봄.


못참겠어서 일단 쇼파에 엎드려보라고 한다음에 

쇼파 위로 올라가서 팁토 찢었는데 발톱 매니큐어가 살짝 청록색? 이었다.

딱히 좋아하는 색은 아니였는데 그 여자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냥 다 꼴렸었음.

팁토 찢자마자 엄지발가락 한입가득넣고 존나 오지게 빨았다.

진짜 씨발 그때의 만족감이란... 평소에 야동 보면서 상상만 했던 장면이었는데

그걸 실제로 실현하니까, 게다가 ㅅㅌㅊ여자의 발가락을 빨고있다는게 너무 좋았다

발가락 빨때 느낌 개좋았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한가지 아쉬운게 이왕 스타킹 찢은거

뒤꿈치도 핥을껄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