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채용 한 번하는데 면접을 몇차례식 보고 넓다보니 비행기표에 호텔 잡아주고 봄
한국 : 미국에 비해 간소화, 8282 민족성도 한몫하는 듯
미국 : 결과, 과정 뭐든 맘에 안들면 당신은 불됐습니다 한마디면 책상 정리하고 점심 먹고 들어오다 회사 입구컷 당함
한국 : 정규직은 정말 해고하기 어려움
한국이 미국처럼 아주 깐깐하게 옥석 골라서 오래 쓰고
미국이 빨리빨리 뽑아서 써보고 아니면 교체하고 이래야되는 거 아님?
한국 : 미국에 비해 간소화, 8282 민족성도 한몫하는 듯
미국 : 결과, 과정 뭐든 맘에 안들면 당신은 불됐습니다 한마디면 책상 정리하고 점심 먹고 들어오다 회사 입구컷 당함
한국 : 정규직은 정말 해고하기 어려움
한국이 미국처럼 아주 깐깐하게 옥석 골라서 오래 쓰고
미국이 빨리빨리 뽑아서 써보고 아니면 교체하고 이래야되는 거 아님?
함부로 해고 못 하니까 정중하게 뽑아야지
니가 한국을 잘 모르는구나
대기업 한번 갈라면 별똥꼬쇼를 다하는데 뭐가 간소화야ㅋㅋ - dc App
한국 SW 대기업이면 가장 큰데가 네이버일텐데 개잘자 채용하는데 면접 7~10차례 이상씩 본 사례있냐?
너무 저런 미국 회사 이야기만 본거 아니냐? 미국회사가 다 저렇지 않을텐데?
그리고 한국도 면접을 10번까지 보는건 아니더라도 많이 단계가 많아졌다고 본다 회사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