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에서 db를 rds보다 직접 ec2에 올려서 쓰는 게 제어가 편해서 그렇게 써왔는데

이게 rds를 쓰면 사용 비용이 좀 더 비싸지만

좋은 점이 원시 데이터 프로비저닝한 공간에 대하여 100%의 백업 공간을 무료로 제공해줌

지금 db 스토리지를 1tb 해뒀다면 매달 1tb 백업 공간은 무료라는 장점

근데 rds 설치해보면 애매모호하고 문서도 찾기 힘든 부분이

data와 log의 경로가 물리적 분리를 했뒀는지 못 찾겠음

tempdb는 일정사양 이상의 인스턴스를 열면 물리적으로 분리된 ssd볼륨에 tempdb 분리해서 관리한다고 써있는데

data와 log는 그냥 퉁쳐서 프로비저닝 용량만 설정하는 거봐선 이 용량 비례하게 iops 정해주고 한데 몰아넣는 거 같은데 문서로 어찌한다 명확한 페이지가 없네

이러니 찝찝해서 그냥 sql이 설치된 xxx 같은 ec2 고르게 됨

서비스따라 가격 정해놓은 거보면 얘네들도 소비자들이 뭐가 가렵고 뭐로 고민하는지 아주 정확히 아는 거 같은데 왜 설명을 제대로 안 적지

rds 서비스로 쓰는 게 대부분 자동화에 aws로 바로 모니터링되어서 편해보이던데 2% 부족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