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처음으로 게임산업이 영화+음악 규모 뛰어넘었고,

2019년에는 한국에서는 다른 모든 문화예술 사업 다 합친게 게임보다 낮았음. 격차는 점점 커지고 있다.

심지어 게임산업은 근데 한 해 8~10%씩 후퇴 없는 성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