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접한 윈도 튜닝을 레지스트리로 하면서 친구들한테 보여주면서 컴퓨터 잘하는 척 했었다. 그 때는 뭔지 자세히 모르고 마술처럼 생각했는데 나이먹고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db에 설정파일 덧쓰기 하는 행위에 불과했음을 깨달으니 우습더라.

리눅스 닷파일들 만지면서 사방팔방에 흩어진거 수정하기 드럽게 귀찮네. 이거 때문에 윈도 못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