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아직 조선처럼 아련하게 타고난 계급이 평생 가야 마땅하다는 관념같은게 무의식적으로 남아있는거같이 보여.

자기자신이랑 자기 가족빼고.

그런 계급의식이 일반적인 민주주의 사상이랑 잘 안어울리고

자본주의를 헌법 탄생 이전의 봉건주의나 왕도정치같은 체제가 부활하도록 서서히 남용해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