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자는 경영권 세습형 봉건재벌들, 후자는 중공일것 같은데...
궁금하지 않아?
둘이 번갈아가면서 최악과 차악 행세하면서 혹세무민해서
제 3세력이 애초에 대두가 안되도록 싹을 잘라버리도록
여론전과 프레임 생산하는데 막대한 돈을 쓰는거 같은데
나경원이 중도는 없다라는 말하는거 보고 섬뜩했음.
애초에 국힘과 민주당은 서로의 존재에서 별로 궁극적인 위협을 안느껴.
상대편이 집권하더라도, 그쪽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스스로 최악의 이미지를 풍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다시 자기네 편이 차악으로 부상할 것이라는걸 알고 있거든.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두 양극세력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몇 가지의 문제점을 지양하는 세력이기 때문에
애초에 존재자체를 부정하는것처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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