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또한 고삐리 수준에서 놀았었다.

바쁘면 생략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게 열심히 안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고등학생 나이가 아닌데 고등학생인것처럼, 고등학생이면 일단 로그는 공부해보고가야지! 식으로 굴었던게 많은듯


글고 애초에 내가 극단적으로 느리게 가는 편이기도 한데



걍 나야말로


나보다 빨리 가는애들보면서 열폭하던거같다



미안하다 친구들



저사람이 한심하다거나 불쌍해보이는건 맞는데 뭔가


오히려 나급으로 어그로종자??


저사람 보고나니까 거울을 본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