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학원에서 웹 퍼블리싱, 디자인 등 배워온 사람들 보면 하나 같이 부트스트랩 같은 거 안 쓰더라.


나 같은 백엔드 충이 부트스트랩 같은 거 쓰고 있으면 뭔가 비웃고 있음.


역시 전문가인 내가 작성을 해야 겠구만... 하는 비장한 표정으로 작업 존나 하고 있음.


PC로 처음 레이아웃 잡아 놓고. 계속 래퍼런스 사이트 찾아가면서 CSS만 보고 있음.


휴대폰 보고도 하는데. EBOOK이라도 보고 있나.


반응형 한다고 직접 그걸로 또 2주 이상 뽑아 먹고.


혼자 계속 마진... 마진... 마진.... 아씨 이러면서 계속 중얼 거림.


저런걸 계속 보고 있으니 스트레스 존나 받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