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꿈의 연봉 2400 받으며 허송세월 보내다


40 가까워지면 치킨집 차리고 배민 주문 알림이나 몇번 받다가


월세도 못내고 빚더미에 앉아 쫓겨나서


번개탄 2개랑 소주 2병사다가 인생마감할 새끼들이


자료구조, 알고리즘 배워서 뭐하려고?


관짝 구조 설계하고 명당자리 빠른 길찾기 알고리즘 짜려고?


그냥 ㅄ들 인생은 ㅄ처럼 살다가 ㅄ처럼 가도록 되어있는게 이 우주의 법칙이다


순응하고 지금처럼 그래왔듯이 계속 그렇게 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