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스럽게 한국말하면서
중국인으로 오해받기 놀이.


그리고 난데없이 길거리에서
레미제라블놀이하고 사람들이 호응하나보기
(대충 공허한 눈빛으로 창밖을 바라보며 소시민적 애환이 담긴 선율로 노래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길을 지나가던 행인역할의 친구가 반응하여 공명하기 시작한다. 결국 시민들이 모두 모여 프랑스혁명당시 파리의 분위기로 모두 합창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