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라는 칭호 자체가
취업 자체를 목표로 삼는 애들이나 붙이는거지

코테준비하는애들 보면 그냥 대기업 인적성 준비하는애들하고
다를게 없음

본인 열정 죽어라 작품에 녹여내면 코테능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