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여러 케이스들


1. 원래 공부를 잘 하던 경우.(학사기준 중앙대 상경정도 이상) 얘네들은 개발 배워도 잘 따라오는 경우 많음.

저정도 베이스로 프로그래밍 제대로 공부하면 우수한건 몰라도 최소 평타는 치더라. 막 낙오하고 이런애들이 적음.


2. 출신 학과가 논리를 많이 요구하는 경우 (수학과, 물리학과등) 얘네들도 개발 곧 잘함. 잠재력은 컴공이상일수도 있음.

기본적으로 자연과학, 순수과학 전공자는 논리력이나, 탐구에 대한 흥미 같은게 어느정도 보장돼 있기 때문에 잠재력이 높음.


3. 선천적으로 논리력이 좋은 경우.(여자들 중에는 1~3%정도, 남자들 중에 약5%정도 여기에 해당.)

이 케이스는 학교 공부 성적은 평범한데 프로그래밍 능력은 매우 우수한 경우가 많음


4.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매우 높은경우.(얘네들도 초반에는 느려도 결국 3년 5년차 되보면 남들보다 훨씬 앞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