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기자신이 제일 잘알고 있을것임 ㅇㅇ
이번 기회에 열심히 해서 어떻게든 괜찬은 연봉에 취업만되면 된다라는 식의 생각이라면
평생 고통 받을 직업이 프로그래머임
그리고 그런 부류들이 업계에 피해를주고 현업에 열심히 종사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줌 다같이 좆망하는 격이되는거임
그렇다면 적성이 맞는 부류는 어떤부류인가
코딩을 하면서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확실히 알야야하고
만약 알지 못한다면 궁금해서 못견디다가 혼자 빡쳐서 여기저기 다 뒤져보면서 몇시간씩 보내고
그러다 결국 알아내야 속이 시원해지고 거기서 쾌감을 느끼는 변태같은
이런부류들이 프로그래머에 적합한 부류임
ㅇㅇ 시간을 거침없이 쏟을려면 제일 밑바닥에 흥미가 있어야 하는듯
별로 못 해 봤네. 막히면 빡치고 풀리면 나아지는 건 당연한 거고, 문제는 그렇게 빡치는 게 쌓여서 널 병들게 한다는 거다.
네가 뭔 프로그래머 적성이 맞아서 막히면 빡치고 풀리면 나아지는 게 아니라 원래 그런 거라고. 빡친다는 것부터 프로그래밍을 하면 안 된다는 게 정확하다. 그 스트레스에 십 년 곱해 봐라. 감은 안 잡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