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에 밀려

무리를 떠나

아무도 살지 않던

사회적 벽오지를 개척해나가는

개척가임..



육체적인 나는 방구석에 있지만

사회적인 나는 이름모를 섬을 떠돌고있음..

외롭고 힘들더라도

이곳에서 반드시 살아남고

인간의 흔적을 남기고 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