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에 밀려 무리를 떠나 아무도 살지 않던 사회적 벽오지를 개척해나가는 개척가임.. 육체적인 나는 방구석에 있지만 사회적인 나는 이름모를 섬을 떠돌고있음.. 외롭고 힘들더라도 이곳에서 반드시 살아남고 인간의 흔적을 남기고 말거임..
머임 창업 드디어 하는건가 ㅇㅅㅇ
? 카톡 고장난지도 몰랐어서 외로워서 그냥 해본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