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따라하고 싶어서
앱등이도 되어보고
기계식키보드에 과몰입도 쳐보고
조립컴에 과몰입도 쳐보지만....
그들은 언제나 허무함에 봉착하곤 한다.
우리는,
시공간을 가득채우는 이 충만감이 있다.
그것이 프로그래머의 "특 권" 이다.
우리를 따라하고 싶어서
앱등이도 되어보고
기계식키보드에 과몰입도 쳐보고
조립컴에 과몰입도 쳐보지만....
그들은 언제나 허무함에 봉착하곤 한다.
우리는,
시공간을 가득채우는 이 충만감이 있다.
그것이 프로그래머의 "특 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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