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만건 데이타 다이나모에서 가져와서
차트에 뿌려줘야되는데
한번 다이나모읽을때 5 6천건 읽고 (람다가 6mb제한이 있어가지고)
이걸 5 6번 반복해야되서 8초정도가 걸렸음
그래서 걍 데이터를 전부 s3에 한 파일로 만들고
만든 파일 프리사인드 url 생성하고 반환하는 람다 만들어서
프론트에서 프리사인드로 직접 받으니까
테스트용으로 15만건 짜리 json도 차트에 표시하는데
진짜 1초? 정도 걸리더라
거의 리얼타임으러 차트에 뿌려짐
sns랑 sqs 추가되긴 했는데 속도가 ㄹ.ㅇ 심각하게 빨라져서
오류인가 싶을 정도였음
암틍 신기했음
- dc official App
연봉2천올려달라하셈 ㅇㅅㅇ
람다랑 ec2차이점이머임 - dc App
ec2 경우에는 하나의 서버에 vm 같이 격리된 서버를 사용할 수 있고( 베어메탈 전체 점유하는 것도 있긴 함 ), 람다의 경우에는 ec2 같이 하나의 서버에서 firecracker라는 아주 작은 os를 잠시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줌 - dc App
베어메탈은 vm이아니고 그냥 서버 통째이용하는거임? 리얼코어랑 가상코어차이였나 - dc App
dedicated라고 보안적인 문제나 타 문제로 신청하면 아예 점유가능함 통째 이용은 맞는데 리얼코어 가상코어 이 부분은 내가 모르겠음 - dc App
리얼코어 가상코어 언뜻 느낌으로만 알던거였는데 검색하니까 자세하게 나오네 ㄱㅅㄱㅅ - dc App
베어메탈이 리얼시퓨 맞나 - dc App
확언은 못하는데 전체 점유하니까 리얼코어를 사옹할 것 같음 클라우드가 대부분 이 리얼코어에서 가상코어 추가로 만들어서 가상코어를 팔아먹는거니까 그래서 추가금도 붙고 그런거인듯 내부 통신이 중요하거나 보안적으로 다른 사용자들이랑 같이 쓰고 싶지 않다거나 그런경우긴한데 솔직히 애매하다 이건 aws 백서같은거 찾아봐야 알듯... - dc App
찾아보니까 인스턴스 점유랑 호스트 점유로 나뉘네... 그러니까 호스트 점유는 리얼시퓨를 사용할 수 있지 전체 사용하는거니까 근데 인스턴스 점유는 점유를 해도 가상코어를 사용하는 거 인듯.. 복잡하너 - dc App
근데 그럼 s3이용비용도 또나오는거아님? - dc App
ㅇㅇ 나옴 - dc App
근데 람다는 그럼 어떨때 쓰지 감이잘안오네 하루종일 틀어놓는게 안되는거아님? 뭔가 실시간으로 받는 작업은 못하고 내보내는것만 가능한건가 - dc App
일반적인 서버같이 계속 틀어져있어야 하는경우 (24시간 사용되어야 하는 겅우)가 아니라 사용량이 적은 기능들을 나눠서 개발 하기에 용이함 (MSA) 실시간으로 받는건 가능함 람다가 하나만들어도 내부에서는 같은 코드로 확장이 가능함 하지만 비싸서 그런경우에는 ec2나 파게이트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