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자괴감이 너무 심하다.
그냥 씨발... 좀만 쉴게 ㅇㅇㅇㅇ
C언어랑 concurrency가지고 혼자 뭐
난 이거 공부도 아닌거같다
장난치고 공상하고 이러는거
심지어 뭐 책꺼내서 공부하는것도 아니지??
병신짓 맞으니까
아마 뭐 모르겠다 씨발.
일단 운영체제 0.11 진도를 다 나가는것까진 이번학기 끝날때까지 무리 없긴 한데,
아니다 그냥 그거에도 지장갈정도로 농땡이 피울수도있겠다.
여하튼 걍 자괴감이 존나게 심하다 씨발
근데, 난 C 이거 진짜 좀 제대로 써보고 싶다.
코드 하나를 이해했다고 분이 안풀려.
리눅스 코드 하나하나를 겨우 이해했다고 분이 안풀리고,
미로 헤매다가 겨우겨우 concurrency해결한다고 해도 분이 안풀림.
걍 이거 뭔가 정복해야겠음.
그니까,
과제는 내팽겨치고
과제를 풀어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고 싶은데,
근데 또 그렇다기엔 공부해서 실력을 기른단것도 아니고
쓸데없이 공상이나 하고있단거지???
자괴감이 존나게 심하다 씨발
걍 좀 쉰다.
2달??간 무리한거같기도하고 그럼 지금 심정이
나도 운체 컴구해야되는데, 알고리즘 영어해야해서 못 할듯
일단 지금 쉰다는 이야기는, 흠..... 나만의 알고리즘공부??? 그런거긴해.운체를 하다가, 그리고 실제 코드를 보다가"으악 내 코딩실력에는 문제가 있어!!" 이러는 중이야.내 코딩실력에 문제가 있어. 경험이 부족해서겠지?? 솔직히 일반적으로 이걸 해결한다그러면 일단 일을 하고 경험을 시작하는게 맞아.그래서 더더욱 자괴감이 드네 ㅇㅇㅇㅇ여하튼 지금 내 코딩실력부족에 큰 하자를 느끼는중이다
프갤 친구들이 나보고 리팩토링이라던지, 알고리즘 공부 그런거 강조할때 무시하면 안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