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자괴감이 너무 심하다.


그냥 씨발... 좀만 쉴게 ㅇㅇㅇㅇ



C언어랑 concurrency가지고 혼자 뭐


난 이거 공부도 아닌거같다


장난치고 공상하고 이러는거



심지어 뭐 책꺼내서 공부하는것도 아니지??


병신짓 맞으니까


아마 뭐 모르겠다 씨발.


일단 운영체제 0.11 진도를 다 나가는것까진 이번학기 끝날때까지 무리 없긴 한데,


아니다 그냥 그거에도 지장갈정도로 농땡이 피울수도있겠다.



여하튼 걍 자괴감이 존나게 심하다 씨발




근데, 난 C 이거 진짜 좀 제대로 써보고 싶다.



코드 하나를 이해했다고 분이 안풀려.




리눅스 코드 하나하나를 겨우 이해했다고 분이 안풀리고,


미로 헤매다가 겨우겨우 concurrency해결한다고 해도 분이 안풀림.



걍 이거 뭔가 정복해야겠음.



그니까,


과제는 내팽겨치고

과제를 풀어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고 싶은데,




근데 또 그렇다기엔 공부해서 실력을 기른단것도 아니고

쓸데없이 공상이나 하고있단거지???



자괴감이 존나게 심하다 씨발


걍 좀 쉰다.


2달??간 무리한거같기도하고 그럼 지금 심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