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비쥬얼베이직으로 프리메이플 사설서버 만들엇던 경험뿐이고 지금도 회계학과를 다니지만 마음 한 구석엔 IT계열의 꿈을 가진 사람이야

23살에 1학년으로 올해 회계학과를 입학했어 내 의견은 없었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기회다 싶어 입학을했지 하지만 자꾸만 어렸을때의 기억과 지금의 갈망이

미련을 남게하는데 1학년1학기 마치고 가능한 전과를 해볼까 해 내가 그쪽에 지식은 없지만 하면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지금보단 

형들의 의견이 듣고싶어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