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비전공자로 네카라쿠배라 불리는 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해 서버 개발자로 커리어를 쌓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게시글을 보며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에 글 적습니다.


여러 게시물에서 많은 분들이 

"국비출신인데 IT 대기업 갈 수 있을까요?"

"비전공자인데 지금 IT 커리어 쌓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네이버나 쿠팡 등등은 전공자들만 가나요? 비전공자는 경력으로만 갈 수 있나요?"


등등 질문 하는 것을 봤습니다.


아래부터는 자랑하는 의도가 전혀 없고, 자랑거리 라고도 생각하지 않으니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본인의 상황이 어떠하든, 판교 IT 서비스 대기업에서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비전공자가 어떻게 네카라쿠배 가냐, 국비출신이 어떻게 가능하냐, 너는 뭔가 쩌는게 있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원래 개발자와 상관없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불행히도 제가 몸담고 있는 이 직장과 일이 저와 맞지 않다는 확신을 뒤늦게 갖게 되었고 오랜 고민끝에 잘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개발을 업으로 삼고싶다는 생각이 강했기에 그렇게 신입개발자가 되기위한 준비를 시작 했었습니다.


현재 저는 비전공자로 네카라쿠배라 불리는 IT 서비스 기업에서 원하던 회사에서 신입개발자로 커리어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회사에 합격하기까지의 과정에서 제가 알게된 것들과, 누구든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준비방법들을 소재로 한 시리즈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개발자로 취업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것은 엔지니어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고,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알고리즘과 CS지식 등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엔지니어 마인드란 기능을 구현하는 것 이면의 기술의 세부동작과 원리를 궁금해하고 이해하려는 자세를 말하고, 필요한 지식이란 알고리즘 실력 & 핵심적인 CS지식을 말합니다.


아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은 글 입니다. 

https://cafe.naver.com/startdevelopercare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