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배운답시고 윈도우 해킹이랑 리눅스 해킹을 거의 동시에 하고 있는데 멘탈이 무너진다...누구한테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프갤에 하소연한다.괜히 하소연해서 미안... 근데 이렇게라도 안 하면 진짜 미칠 것 같다...
멘탈 무너진 적이 예전에도 몇 번 있었는데 이번엔 큰 파도를 만난 것 같아...
열심히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