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

일단 나는

잘 쓰기 보다도 잘 읽기 에 초점을 맞추는중이긴해


프로그램이 있을때

리팩토링이란단어도 좀 이상한데

브리핑을 올릴수 있는?



그니까 나는 뭔가 코드라는게

다양한 부분들이 모아서 합체가 되었다고 생각해.


예를들면

A B C D

의 루트가 있고 이 메카니즘이 잘 작동한다고해봐
(절차지향이고, 콜스택 특성상 A B C D C B A 순으로 데이터가 이동함)

A B E F 가 또 잘 작동한다고해봐
(마찬가지로 절차지향임)

이 경우,

C D 와 E F에 건네주어야하는 input

걔들로부터 받아와야하는 output이 다르지.




두가지 모듈을 합쳐서 하나의 코드로 기입할 경우

A 와 B는 몸집이 불어나.

두 데이터셋의 합집합이 된다는 셈이야.



내가 그래서

코드들에 topological 성질이 있다고 하는거고,


이를 다시 풀어쓰면


코드를 raw하게 읽는거는 사용자에게 직접 분석을 요구하지만


코드는 따로 코드로 기입하고

코드를 작성하면서 작성자가 직접 분석 브리핑 느낌으로


각각의 주요 submodule 들만 따로 빼놓는다면?

그리고 심지어

데이터들의 in/inner/out 를 기준으로
비쥬얼라이제이션 쭈욱 진행된다면?


아니 거기다가
심지어 이 모든 행위가 나중에 대기업의

코드분석툴로써 자동화되고

앞으로 오픈소스를 뜯어볼때(협업이야기임)

막 3차원 그래프 만지작거리고 데이터 이동을 직접 눈으로 본다면?


이거이거 신세계 아니여? (타짜 아귀목소리)




그리고 나는 뭔가

이 방식으로 concurrency를 정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