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에 기여한다는게 상당히 큰 의미가 있잖아?
실력늘리는 공부중에서 오픈소스를 골라서 분석해봐라 라는말도 있기도하고?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남들이 분석하는 오픈소스를 직접 짜려면 실력이 얼마나 좋아야함?? 어느정도 급이 되야 할수있는지 감이안오는데 알려줘ㅠㅠ
실력늘리는 공부중에서 오픈소스를 골라서 분석해봐라 라는말도 있기도하고?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남들이 분석하는 오픈소스를 직접 짜려면 실력이 얼마나 좋아야함?? 어느정도 급이 되야 할수있는지 감이안오는데 알려줘ㅠㅠ
오 그러냐.... 그 오픈소스를 리눅스 커널 0.11로 골랐는데, 그러면 나도 뭐 정석적으로 공부하고있는중 맞지?
일단, 실력이 얼마나 좋아야 이런걸 짤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자꾸 보다보면 아 다들 이러면서 성장한거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받음
와 os를 분석하는건 좀 대단한데 난 분석해봤자 깃허브에 돌아다니는 논문있는 코드정돈데
0.11이 그정도는 아닐거임. 난 하이퍼 그 오픈소스는 진짜 엄두도 안나더라.... 이건 그정도는 아니야
일단 오픈소스를 직접보는건 음.. 좋은거같음. 그니까 얼마나 효율적이냐 는 모르겠고 독학으로, 그리고 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스승을 구한다는게 쉽지 않잖아? 아니 독학이 아니더라도 쉽지 않잖아. 누가 남 인생을 교육시켜주고싶겠어. 돈받고 일하는사람도 대충 성적올리기 프로젝트 진행하고 진심으로 도와주는 사람은 없는데
그런 의미에서, 효율은 모르겠는데 공부방법이 없는데에서 뭔가 공부할걸 찾아가기에는 좋은듯. 난 그래서 오픈소스 좋아해
난 오픈소스는 남의 오픈소스에 기여하는거도 중요하지만 내 프로젝트를 오픈시켜놓는다는게 더 큰거같아. 오픈한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걸 가르쳐주고, 자신의 지식같은게 자기 죽거나 은퇴했을때사라지지 않고 누군가 이어갈수 있게 흔적을 남겨주는거잖아?
개인 프로젝트 진행할때 오픈소스 수정해서 해본적 있음?? 기능추가하고 리팩토링하면서?
ㄴㄴ 그냥 공부중임. 개허접이야
음.... 아 근데 디노 표준 라이브러리 ts로 되어있는거를 js로 다시 써서 클론코딩해봤다. 수정이라기보다는, 해당 http 모듈위에다가 이상한거 추가해서 써본적 있음. (클론코딩 해놓은 코드에다가) 막 데이터하나 집어넣고 거기에다가 정보 저장한다던지 그런걸로.
아직도 나는 커넥션별로 스택에다가 메모리 할당하려면 어칼래?하면 그냥 디노표준라이브러리 그대로 복붙한다음에 거기에다가 조작해서 쓸듯
아 자바스크립트니까 콜스택이 아니다. 걍 이상한 공간이다. 함수스코프 공간?? 여하튼 거기에다가
난 개발하면서 의문들었던게 맨땅에 해딩하는게 진짜 실력아닌가라고 생각했어서 오픈소스 쓰면 내 실력아닌거아냐? 이랬는데 다 그렇게 개발하지??ㅋㅋㅋ 물론 오픈소스 분석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이해해야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