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이었던 2012년 취직.


당시 html/js/php/mysql/linux 등 가능했고 급여는 150으로 함. 디자인도 어느정도는 가능.


1년이 지나지 않아 회사 매각됨. 나한테 콩고물 떨어진건 없음.


그리고 몇 개월 후 그만두고 원래 사장님한테 찾아가서 다시 일함.


월급 130 찍어봄.


2021년 현재까지 같이 일하고 있음.


회사에서는 일년에 세전 4900 정도 쏴줌. (=월급+상여금+?)


꼴리면 일하고 아니면 말고; 까진 아니지만 대부분 잠자고 밤에 일어나서 잠깐 코딩하다 다시 잠.


그리고 만들어 놓은 웹 서비스 있어서 벽에 똥칠하고 있으면; 까진 아니지만 월 60~80 수익 발생.


본인은 중증의 우울증 환자라서 일 거의 못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