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르겠는데
지금 ㄹㅇ 뭘 하려는지
코드만 계속 붙잡고있었다?
매크로를써야하나 typedef를 쓸까...
블록스코프로?
흠... in out은 어떻게 표현?
등등
그냥 뭐 아무것도한건 없는데
뭔가 이런것도 경험인가 싶네
뭔가
왜이리 단순한것들도 어렵고
생각할게 많지
경험이 쌓이면 자동화되는영역들이려나?
지금 ㄹㅇ 뭘 하려는지
코드만 계속 붙잡고있었다?
매크로를써야하나 typedef를 쓸까...
블록스코프로?
흠... in out은 어떻게 표현?
등등
그냥 뭐 아무것도한건 없는데
뭔가 이런것도 경험인가 싶네
뭔가
왜이리 단순한것들도 어렵고
생각할게 많지
경험이 쌓이면 자동화되는영역들이려나?
돌고돌아서 그냥 C로 돌아왔음. 근데 struct에 편집증적인 방식으로. 그리고 C에도 타입체커가 있다는것도 별로 의식하지 않았었는데 타입이라는게 생각보다 재밌는요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