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무위키에 패미컴문서 보고있는데
8*8 픽셀의 스프라이트를 스캔라인에 표시하는데 8개 스프라이트만 표시할 수 있어서
8개 이상의 스프라이트를 표시할 때 각 스프라이트를 빠르게 끄고 켜서 8개 이상의 스프라이트를 표시하는 꼼수라던가
오브젝트의 그래픽 크기가 커지면 스프라이트 여러개를 그려서 이어붙이는 식으로 만든다던가
그당시엔 현재같은 ide나 구글링해서 빠르게 정보를 수집하거나 그런것도 없었을 텐데
하물며 제한된 기기사양에 저런 꼼수까지 쓰면서 화려한 그래픽을 만든다거나
지금도 대규모프로젝트라면 비슷하겠지만 메모리관리때문에 개발자들 머리 다 빠졌을 것 같고
일본사람들 대단하긴 해
구현하고 얼마나 기뻤을까 저시대 저 분들은
진짜 게임하나 제대로 완성하고 기분 엄청 째졌을듯 정말 그시대 환경을 생각하면 대단하긴 함
꼼수는 유명한거 아님? 일본이 처음함?
그건 잘 몰겠음ㅎ
ㅎㅎ 예전 IBM PC 단채널 스피커로 주파수 이용해서 음악 만든 것은 최고의 꼼수 중 하나였다
일본애들이 저런 장인정신 잘 발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