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동정심느껴지는 표현임 그리고 할아버지 장애인한테 장애우라고하면 더 얕잡아보는 느낌이있음 이런 어설픈 동정단어들을 없애야한다 반려견도 마찬가지 반려자라면서 비싼 소고기는 절대안줌 애완견은 아닐지라도 반려견도 틀린말이다 팻이나 환수가 적절함
엑윽
장애우 차별 표현이라고 쓰지 말자고 한지 20년은 됐는데
이미 이슈에 등록돼있었군
ㅇㅇ 깨시민 코스프레하는 애들이 장애인보고 장애인이라하면 입에 거품물면서 장애우 타령하는데 실제로는 장애인이 차별없는 표현이고 장애우가 차별적인 단어이자 장애인들도 싫어하는 표현이라고 함. 내가 왜 니들 친구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