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도 미래는 씹덕이 대세가 될꺼라 믿었는데..
그때까진 아직 양산형 씹덕 카드겜이 쏟아지기 전이라서..
그 이전은 SF덕, 무협덕, 양산형 겜판소덕
이 정도 였는데..
자연스레 씹덕이 무러익어 가던 시점이라서..
앞으로는 씹덕이 대세가 될꺼라고 씹덕을 대상으로 뭘하면 돈을 벌까 생각했었음.
문제는 생각만으로 끝난게 문제.
ㅇㅅㅇ
그때 나도 미래는 씹덕이 대세가 될꺼라 믿었는데..
그때까진 아직 양산형 씹덕 카드겜이 쏟아지기 전이라서..
그 이전은 SF덕, 무협덕, 양산형 겜판소덕
이 정도 였는데..
자연스레 씹덕이 무러익어 가던 시점이라서..
앞으로는 씹덕이 대세가 될꺼라고 씹덕을 대상으로 뭘하면 돈을 벌까 생각했었음.
문제는 생각만으로 끝난게 문제.
ㅇㅅㅇ
그때쯤이 그 오덕페이트가... - dc App
뭐 공의경계 나오던 시절이었긴한데.. 일상 씹덕물이 하나씩 나오던 시점
제 기억으론 그 몇년전에 공의경계랑 하루히 페이트. 그 전후로 나뉘는것 같아여. 그 전엔 여자애들 중에도 투하트도 하는 애들이 있었고 학교에서도 그냥 만화 보는애 1정도 느낌 이였거든여. - dc App
ㅇㅇ 씹덕 비씹덕 경계점 끝이 에반게리온 극장판 시점쯤이 거의 마지막 아니었나 생각함.
그게 국내에선 그런데 일본에선 현대적 의미의 씹덕 탄생을 좀더 빠르게 잡는 모양임
레치// 뭐 일상물 나오면서 씹덕계열 탄생한거지. 지금 트랜드는 양산형 웹소설 애니화라서 거의 전생물이고
씹덕계열은 스토리 보다 캐릭터 위주로 특화 한거라서.. 원래 일본 만화도 소재 고갈 되어서 점점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던 중에 적게 투자하고 쉽게 구성하고 돈 뽑아낼 한국 막장드라마 같은 포맷으로 나온게 씹덕 물
그니까 의외로 디지캐럿이 세기 바뀌기 전에 나온 작품임
디지캐럿이 오덕의 시초라지만 한국에선 느낌이 쫌 다른듯 함여.. - dc App
다만 디지캐럿 자체가 국내에선 별 인기도 없던 거고 하다보니. 에바 파 시점인 2010넌 쯔음 해서 그때쯤 인기있던 일상물들 대략 케이온이나 럭키스타 같은거 보고 큰 이야기 실종이 그때쯤 이루어져따 라고 판단하는데 사실 그 전에 일본에선 이미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였다 함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이란 책 보면 그 일련의 흐름이 나와있음. 뭐 한국 한정으로 보면 2010년 쯔음 해서 스토리의 실종과 캐릭터성만 띄우면 그만 풍조가 셍긴건 사실인거 같긴 해. 앞서말한 케이온과 럭키스타. 그때만 해도 그게 바닥이라고 셍각했지. 2d 아이돌물은 씨발 생각도 못했어!
작안의 샤나가 2기부터 개씹떡 연애물이 된게 다 ㅠㅠ - dc App
작샤는 소설 원작이고 원래 라노베라는 장르가 1권만 퀄리티가 좋은게 시스템적으로 존나 당연한거임
뭐 그래도 작샤는 한 삼권 정도까지는.. 그게 딱 1기 분량이군 ㅋㅋ
근데 그러기엔 슬레이어즈나 오펜. 하다못해 nhk에 어서오세요도 있었자늠 - dc App
슬레이어즈나 오펜은 효시적 작품이고 nhk는 대놓고 자전소설이니 온당한 비교가 아님.
라노베가 초반부만 쩐다는건 일본 라노베 대뷔 시스템 자체가 공모전을 통과하여야 하기에 1권 퀄리티는 좋고 아직 1권 온기가 남아있을 때 까지는 좋음. 근데 한국 웹소만큼은 아냐도 거기도 마감 빡빡하고 하다보니.. 2 3 개월에 1권 쓰는게 상업젓으로 요구되고 그러한 상황 하에선 좋은 작품은 무리라 봄
슬레이어즈가 온당한 비유가 아니라 한건 아직 그런 시스템이 정착하기 전에 히트한 작품이라 연재 기간에 여유가 있었기 때문임.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씩 1권이 나오는데 그정도면 좋은 작품디 나올 수 있듬.
결국 그런식으로 돈 때뮨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막 쓰다가 좋았던 작품이 이상해지거나. 혹은 아주 수습을 못하고 장기연중하는 경우 많잖삼 ㅇㅅㅇ
케이온이 오리콘 차트 씹어먹을때 이미 끝난거death. akb나 모닝구가 아닌. - dc App
난 진지하게 케이온이나 건시드가 바닥이라고 생각했지. 아이마스라 럽라는 상상조차 모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