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쪽으로 오게되면 수요가 대부분 웹앱이라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것 약간 씁쓸하다 남의 서비스 , drm에 엿을 먹이는거 너무 짜릿하지 않나? 아직도 리버싱 좀 파보려해도 이젠 새로운걸 하고싶지가 않음 그나마 sql 만질때만큼은 해커 비슷한 기분이 들어서 가끔 기분이 하이해질때가 있음 ...
말하는거 봐서는 무슨 그냥 범죄행위를 하고싶어하는건데 좋아?
빛이 있다는건.. 곧 그림자도 생기기 마련이지...
게임가거 게임보안해 게임해킹
고사국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