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봤는데 졸업하고 대학원 가려고 했던거 학부성적땜에 뽑아주는곳이 없어서 백수생활 하다가
친구 아빠 빽으로 특허청 들어간거라고함
수학 물리쪽 교수들이나 월클급 수학자 물리학자들보면 의외로 학부시절에 그냥 저냥 평범하거나 심지어 성적 하위권 둔재였던 경우도 많더라(물론 최상급 명문대 기준으로)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봤는데 졸업하고 대학원 가려고 했던거 학부성적땜에 뽑아주는곳이 없어서 백수생활 하다가
친구 아빠 빽으로 특허청 들어간거라고함
수학 물리쪽 교수들이나 월클급 수학자 물리학자들보면 의외로 학부시절에 그냥 저냥 평범하거나 심지어 성적 하위권 둔재였던 경우도 많더라(물론 최상급 명문대 기준으로)
평범 기준이 너무 높아요
시험이 평가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버리니 오히려 성적이 떨어져버림 ㅋㅋ
왜 저런 명제를 듣고 명제의 역을 생각하며 위안을 하는걸까
눈에 안 보이는 시공간의 휘어짐을 보고 있는 학생에게 관심사밖의 지식 강요하면 되겠냐. 게다가 저 당시 지식들 지금와선 다 교재에서 엉커리라고 대부분 삭제되거나 수정됐을 거임.
걘 개씹명문대인데? 취리히공대 - dc App
아인슈타인 스위스 공대 두개인가 있는데 둘 다 유명한 곳임.... 그 중에 한 곳 졸엄함. 아인슈타인 명문대 출신이고 과에 6명인가 과정원 엄청 적음... 그리고 6명 중에 졸업은 4명인가하고 2명은 수료됨(학사학위도 못 따는........). 수학이랑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은 성적 아주 좋고 다른 과목은 신경 안 써서 학점 낮은 건 맞는데... 멍청한 사람 아니었음
그 중에 한 곳 졸엄함.// 그 중에 한 곳 졸업함. 오타정정
백수가 아니라 보험회사가 첫 직장임.. 근데 신문에 수학,과학,공학 과외 하겠다고 광고냈는데 보험회사 상사가 싫어해서 퇴사하고 친했던 친구에게 일자리 좀 부탁했다가 특허청에 들어간 것임
사회의 기준하고 그들만의 기준이 달라서 그럼. 수능도 똑같잖아 문제만 많이 맞으면 천재로 사회에서 인정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