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박사까지 간다면 양자컴퓨팅하고 입자물리하고 어디가 더 나을까?


학부는 전기공학과2학년까지 다니고 컴공학사로 졸업했음


요즘 대학원이 땡기는데 양자역학 전공하고 싶거던


근데 학부가 컴공이니 양자 컴퓨팅 분야로 석사/박사 가면 될 거 같은데


입자물리학은 컴공하고 너무 다를까? 


양자컴퓨팅은 서울대 컴공에 랩이 하나 있고


입자물리학은 고대 교수인데 아직 랩이 활성화돼있지 않음

근데 고대 교수가 나를 좋게 봐주는 거 같아.. 미친 척하고 입자물리학 석박사 해볼까?


학부 수준 물리는 독학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