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박사까지 간다면 양자컴퓨팅하고 입자물리하고 어디가 더 나을까?
학부는 전기공학과2학년까지 다니고 컴공학사로 졸업했음
요즘 대학원이 땡기는데 양자역학 전공하고 싶거던
근데 학부가 컴공이니 양자 컴퓨팅 분야로 석사/박사 가면 될 거 같은데
입자물리학은 컴공하고 너무 다를까?
양자컴퓨팅은 서울대 컴공에 랩이 하나 있고
입자물리학은 고대 교수인데 아직 랩이 활성화돼있지 않음
근데 고대 교수가 나를 좋게 봐주는 거 같아.. 미친 척하고 입자물리학 석박사 해볼까?
학부 수준 물리는 독학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음
양자컴터가 더 실용적아님? 10년내 상용화될거가은데
입자 물리에도 프로그래밍을 접목시킨 사례가 있을지 부터.. 음 양자 컴퓨터는 일단 양자역학의 형태처럼 프로그래밍을 하는 형태로 알고 있음. 입자 물리학에도 양자역학의 사례처럼 입자 물리의 형태를 프로그래밍으로 할 수 있을지, 어떤 장점이 있을지 아니면, 입자 물리 자체에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지에관해서 ㅇㅇ
입자 물리는 양자컴퓨터와 연관이 강하지는 않을 거 같음... 입자 물리는 양자역학보다 더 깊은 물체의 이면을 설명하는 이론인데 양자 컴퓨터가 입자 물리학의 성과들을 과연 사용할 필요가 있나 하는 강한 의구심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