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샵을 간적이 있는데 볼링장에서 볼링치는거였음
볼링장에 모엿는데 모이자마자 차장이랑 사장이 싸움 그래서 사람들 다쫄고 기죽어서 쭈구리되고 엠창회사분위기속에서 볼링치다가 술먹으러 갔는데 대낮에 거기서 레알 40대 모솔처럼보이는 아저씨가 내옆에 앉아서 등에 팔꺽어서 팔안닿는거 너도 그러냐고 막 시늉하면서 말거는데 레알 쪽팔려 뒤지는줄알았음 그래서 술빨리 먹고 집에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