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결국 자기 자신한테 돌아오는 거고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거야...
자기 자신한테 돌아온다는 거는 남들에 의해서 그대로 돌아온다는 게 아니라,
아니 물론 남들로부터 돌아올 수도 있는 거지만,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에게 떳떳해지지 못한다는 거야...
떳떳하고 당당해지고 싶을 때 당당해지지 못해..
더 무서운 건 이미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지 못 한다는 거야...
그래서 인터넷이라고 남한테 상처주고 괴롭혔던 사람들은
이미 남한테 그렇게 함부로 했던 사람이 되는 거야...
그 전으로는 돌아올 수 없어..
과거는 바꿀 수 없잖아..
이 선을 넘는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사람은 함부로 대하면 안 돼
옙 그만할게요 ㅠㅠ 사람을 공격하지말라면서 바로 제가 그 반면교사를 하고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