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보는 사무라이는 총검술 이런 거 잘 모름..
사무라이는 사령관으로써 병력을 공격,후퇴,우회 등등 수백,수천명의 군인을 지휘하는 전략전술을 배움
그 밑에서 직접 총칼 들고 싸우는 하급 무사는 아시가루라고 불렀다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일본검법 말고도 고구려의 본국검술인가? 하튼 검도 2단인가 된 알던 형이 말해주더라
우리나라, 특히나 고구려쪽 검술은 소멸해버렸데
하튼 진짜 사령관급의 사무라이는 검술 같은 거 안 하고
일본검술이 발달한 것도 전국 시대 때가 아님 오히려 전국 시대 끝나고 평화의 시대에 접어들자
일본검술이 발달한 것임... 참고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일본 검술의 달인이었다고 함
전국 시대만 해도 검술은 단지 아시가루(전선의 맨 처음에서 적들을 직접 칼 들고 싸우는 하급무사)들이나 하던 것이었음
코딩도 똑같음. 위로 올라갈수록 코딩의 전반적인 형태라든가 구조라든가 이런 게 중요하고 가장 밑바닥 코더는 아시가루처럼
컴공분야에서 최하위 계급에 속함
아시가루가 그 삿갓같은거 쓰고다니는새끼임?
쫄병들 말함.. 직접 적을 검으로 찌르고 먼 거리에 있는 적들과는 총싸움도 하고,
あしがる [足軽] 무가(武家)에서 평시에는 잡역에 종사하다가 전시에는 병졸이 되는 최하급의 무사. あしがる 이 걸 아시가루라고 읽음
이토 히로부미가 바로 하급 무사인 아시가루의 아들이었음... 일본 근대쪽으로 살펴보면 이런 하급 무사들이 전통 전투옷을 버리고 총칼 버리고, 양복 입고 정치판에 뛰어들어서 일본의 근대화를 성공시킴...... 마치 홍준표처럼... 홍준표 아버지가 경비였음.. 경비 아들이 홍준표 정도만 돼도 크게 성공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