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끔 이 오빠가 가면쓰고 일부러 저러는건가?
교묘하게 우리 모두를 자기 의도대로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돋아서 무서워.
아니겠지?
그게 가장 흡족했었어.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그때가 아마 동아리에서 팀을 나누느라
동아리원에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내 행적을 선택받아야하는 입장이었으니 그랬을거임.
나에대한 이야기가 오갈때
자신이 나를 뽑는건지
내가 그들을 뽑는건지 헷갈렸을지도
후.. 후.. 후...
하
난 왜이리 간지나는걸까
교묘하게 우리 모두를 자기 의도대로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돋아서 무서워.
아니겠지?
그게 가장 흡족했었어.
'이래서 눈치빠른 꼬맹이는...'
그때가 아마 동아리에서 팀을 나누느라
동아리원에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내 행적을 선택받아야하는 입장이었으니 그랬을거임.
나에대한 이야기가 오갈때
자신이 나를 뽑는건지
내가 그들을 뽑는건지 헷갈렸을지도
후.. 후.. 후...
하
난 왜이리 간지나는걸까
과선배가 "이새끼좀봐. 이새끼 지금 카드더미가 저렇게 쌓여있다면서 저렇게 웃고있는거야. 이새끼 상또라이야!!!!"
"이새끼는 분명 병신이거든? 근데 병신소리를 들으면 좋아해. 아니 진짜 얜 어떻게 해야되냐?" (이건 욕쓴거 인정해주셈. 상황설명임) "너가 제일 싸이코패스같아 무슨소리야" "이형 웃을때 조커같아"
딱국아 글 읽기가 힘들다 좀만 정리해서 적어라
위키가 인식하는 인생 최고의 순간 = 코세랑 키배했을때
게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