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사서 이제 업무할때 쓰려고 들고나갔는데


뭐냐면서 구경좀 하자길래 보여줬더니


케이스 존나 쎄게 덮었다 열었다 하질 않나


흐응 하고서 책상에 툭 내려놓길래


개빡쳤었다시발




5년안에 탈모 존나 진행되길 바란다 대머리새끼야


니가 계약서 죽어도 안써준덕에 취성패 처리 안됐었던거


이번에 진짜 맘편하게 다니는 회사 입사하면서 여기서 처리됐다 ㅋㅋ


그렇게 돈을 처 아끼니까 사원이 안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