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 3학년과목이지??
CS app 후반부보다 빡세게 배우는거같다....
조옺댔다....
내가 무슨 설컴공에서 Cs app 한책을 뭔 ppt로 때우면서 그걸 3년동안이나 하고있는 바보들 취급한거 지금 보니까 어이없는 수준인거같아.
내가 진짜 어렴풋이,
그새끼들 시스템프로그래밍 수업에서 파일시스템 다뤘었어
이거 확실해
심볼릭 링크 이런거 다루고
파일마다 각 프로세스가 참조하는 그런거 다뤘었어....
나 이거 보고 나니까 떠오름.
이런거 어디선가 들은적 있어.
그거 설컴 시스템프로그래밍 수업이었어
조옺대따.........
그새끼들 너무 앞서나가있었어!!!!
그니까 빡세게 배운다는게, 수준을 논하는게 아니라, 진도 자체가 달라.... 조오오땠어
어디까지 공부한거야!!!!
딱국아 인강이나 실강 들으렴. 혼자 하는 공부도 좋지만 배우는 속도가 다름
일단은 C언어에 익숙해지는 목적이라던지, 뭐라고해야하지 흠.. 어차피 난 책을 읽어도 독학에 대한 가이드북으로 여기기땜에 아마 인강들어도 비슷할거같음. 걍 나 자체가 배움이 느림
내가 보기엔 너무 비효율적으로 하는 거 같음.. c언어를 배울려면 직접 코딩을 해야되고 너 하는 것들 익히려면 차라리 빠르게 강의 듣고 어느 정도 이해가 선행된 상태에서 책 보고 물어 뜯는게 나음. 나도 독학충이라서 직접 이해 안하면 직성 안풀리는 스타일였는데 세상에 할게 너무 많다.. 파일 시스템을 이해한 사람한테 배우고 다시 공부하는 거랑
밑바닥 없이 처음부터 공부하는 건 난이도가 다름. 그리고 눈으로 이해하는 코딩이랑 직접 논리 짜고 코딩 하는 건 차원이 다름. 빠르게 강의 듣고 책 뜯어보면서 직접 구현해보면서 막히면 코드 참조하는 식으로 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남는 것도 많다
그러면 대가의 프로그래밍, 진짜 대규모 프로젝트를 따라가보겠다는 내 의도랑 다름
음... 해명은 그만 할게 근데 뭔 이야기를 해도 이거 설득 절대 안될거야. 이만한 기회는 없거든.
솔직히 나보고 효율이야기 한 사람은 많은데, 왜 나는 그 17번도 그렇고, 자신이 타협한것에 대해서 나도 타협하라는걸로 느껴지지?? 그 세상과 타협안하고 자기 혼자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그대로 인생 종치는 사람도 많겠지. 근데, 뭐라고해야하지 진짜로 내가 인생 종칠거같아서 그럼? 아니면 뭐 정말로 이게 값어치가 적다고 생각하는거야?? 물론, 앞으로 갈길이 얼마나 먼지는 나도 모르지?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투자하고가는게 옳은지 등등에 대해서
근데 그거 모르니까 무슨이야기를 해도 설득 안됨. 나는 내가 경험하고 싶은 감각대로 갈거임. 그리고.... 내가 늦게늦게 배우고는 있다만, 아랫쪽에 투자하는만큼, 뭐라고해야하지??? 아니 그니까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득이라고 보는게 상당히 많음. 예를들면 내공부는 전부 이어지니까. 너가 이걸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안됨. 아니 그리고, 공부법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뭐임??
난 공부법을 공부하는 애들 별로 안좋아하거든??? 근데 남한테 공부법을 가르쳐주려는건 무슨심리인지 이해가 잘 안감
그니까 너는 내가 한달동안 정체되어있다고 느끼는거임?? 아니면 한달이나 썼는데 고작 운영체제보고있으면 안된다고 주장하는거임??? 나한테서 무슨 문제의식을 느끼냐고 그니까, 뭐 "ㅋ 나라면 더 효율적으로했겠다" 이거는 걍 훈수고 이거는 걍 이영호 스타방송 보면서 아 나였으면 저기서 터렛 한칸 위에지었겠다 이짓하는건데 그런 훈수짓말고, 뭐가 문제냐고
아니 그니까 내 상태에서 "너라면" 이걸 하지말고, 내 상태에 지금 뭐가 문제냐고. 피드백을 주려면 문제점을 먼저 이야기해야지. 그니까 이영호가 게임을 졌다던지, 와 이새끼 뭔 0승 3패박으면서도 그 빌드 안좋은거 모르고 고집하네 이런식으로 문제점에 대해서 피드백을줘야지
ㅋ 나는 그렇게 안했는데, ㅋ 나라면 그렇게 안한다 이러면 나는 예 ~ 하고 그냥 뭐 군말없이 따르라는거임???
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그리고 뭐 헬프! 라던지 으악 여기에서 막혔다!! 공략봐야돼!! 제발 누가 답을알려주세요!! 이거 아니잖아. 근데 왜 훈수가 들어오는거냐고
ㄴㄴ 반대임.난 너가 오히려 더 많은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가 지금 하는 게 얻는 것도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근데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함. 3년이면 배울 걸 혼자 4-5년 해서 배운다고 남는게 뭐지? 대규모 프로젝트를 따라가고 싶으면 그만큼 효율도 챙겨야 따라가지 언제까지 구시대 산물을 만지고 놀거야
그니까 내가 지금 자가판단이 안되는거임??? 나 지금 굉장히 엇나가는중임???? 문제점을 말해봐. 없다고 배틀하자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묻는거야. 왜그러는건지. 왜 공부법을 바꾸라는건지 물어보는거야
그니까 그거는 훈수라고.
걍 너 철학 주입하는거고, 너 취준생이건 취업성공생이건, 대학원 진학생이건 1년 2년 3년 선배한테 진로상담하면, 뭐 꼭 자기 방식대로 가야한다느니, 자기 선택을 합리화하는거 아냐?? 너 그냥 그거하는거라고 그냥 그거 훈수질이야
왜냐면, 나도 훈수질을 많이 하기땜에... 그거 인간의 본성이거든 근데, 그게 당연히 설득이 안됨. 그거 뭐 훈수가 먹히는 상황이 몇가지 있지. 공부법을 공부하려고 넙죽 절박는 스타일, 인강한테 입시제발 도와달라고 믿고따르겠다고 넙죽 절박는스타일 등등... 물론 취업에 대해서도 넙죽절박는 스타일이 있지만
보통은 나름 자기가 생각이있다는 애들 (서울대애들)은 뭐라고 설득해도 지 고집대로 가지... 이건 진짜.. 뭐 선배가 조언해봤자 그냥 참고한다면서 자기 길 감. 이게 뭐 그사람의 정보를 못믿는다던지, 반대한다던지 그런 이유가 아님
걍 너는 너가 선택한 방식이 있고, 나는 다른방식을 선택하니까 괜히 강요하는거라니까??? 자기 길을 선택완료한 선배들은 진짜 하나같이 다 그럼. 걍 죄다 자기선택이 옳은 이유에대해서 구구절절 설명하는데 "아 저사람도 자기얘기하네...." 이러고 끝임. 그냥 "저 사람에 대한 케이스는 저렇구나" 하고 끝임.
나도 보셈. 맨날 애들한테, 여기 첨 들어와서 책보지말고 걍 구글링만 해도 많은걸 알수있다 구글링공부법해라. C시작하고나서 JS시작해라 등등 걍 강요하잖아. 그래서 누가 그거 진심으로 따라하지?? 그냥 원래 그런거라니까?? 사람들 모두 자기가 선택한 방식이 옳고, 최선이라고 믿고싶어하는 마음이있어서 훈수질을 두게 되어있음. 그냥 진짜 걍 그거 인간의 본성이야
내가 ~~를 했으면 더 잘할거다?? 그거는 아마 모든 선택의 비용과 보상을 생각 안하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거야. 남이 선택한것에 대해서 "ㅋ 넌 ~를 포기했네" 이런식으로 하는거는... 그냥 진짜.... 뭔말인지알지?? 조언은 고맙다만, 솔직히 변명하는거야. 이게 진짜 미안해서 그럼. 이거는 뭐 어쩔수 없어. 내가 여기서 "어 믿고 가겠습니다." 하면서 넙죽 절박으면서 공부법 변경하고 계획도 변경하고, 그냥 아니... 그냥 내가 세운 내 방향 내가 지금 걷고있는 길은 뭐가되지?
나는 내가 생각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거기를 향해 도달하는 길을 내가 만들어서 가는 중인건데, 님이 하라는거 하면, 난 그게 무슨 목적인지도 모르고, 다공부한다음에 "이젠 뭐해요?" 이걸 너한테 다시 물어볼까??? 아니면 너 뭐... 취업준비 관점에서 이야기한거야?? 내 공부가 그냥 공부를 위한 공부로 보여서?
아니 그러니까 피드백을 줄거면 문제의식을 제공하라는게 그런 의미임. 나는 어딜 향해 가야하는데 뭐가 문제인거고, 따라서 왜 공부법을 바까야하는거야?? 내가 지금 너가 하라는대로 인강보고서 파일시스템 가볍게 훑은다음에, 이해 안가는 부분은 코드보고 참조해서 채우라고??? 나 그게 목적이었으면 그냥 운영체제는 공룡책 읽고 끝냈을건데??? 이미 끝나있었겠다 그게 목적이었으면
그러니까 나는 내가 걷는 길에서 탈출해서 강의듣고 운영체제 공부를 완료한다음. 그 다음 어디로 갈까?? 아니 뭐... 큰 차이는 없긴 하네 그대로 쿠버네티스 공부하러가면 되겠네. 근데, 음... 난 C 이거 실무에서 사용가능한지 직접 도전해보고싶은데?? 그리고 C 사용경험이 러스트에 도움이 되는거같아보이고 애초에 이런 대규모 프로젝트를 취업안하고 경험한다??? 도대체 내가 왜 그 기회를 버려야함?
너가 뭐 C는 직접 코딩해보면서 늘리랬지?? 그럼 C로 뭐 백준풀까?? 나한텐 아무 이득도안되는데?? 내가 지금 뭐 알고리즘구현이 안되어서 C사용법이 부족하다그러는걸까? concurrency와 대규모 리팩토링 모듈화 등등 그냥 거대규모의 concurrent 프로젝트가 필요한건데, 이거를 내가 그럼 혼자 창작할까?? 아니면 회사들어가서 한 3년간 C전문가로 일할까??
아니 너 말에 일리가 없다는게 아니야. 근데, 피드백을 줄거면 구체적으로 주라고. 그냥 "음 그 방식은 아니다. 저 방식으로 가라" 이러면 내가 "예~" 하고 거기에 넙죽~ 해야함??
애초에 이 공부를 안했으면요, C에서 내가 5일동안 한 그 깨달음?? 그 C언어를 문법으로 이해한다가 아니라, 실사용례를 통한 경험과 깨달음?? 못얻었어요. 뭐 느릴순 있죠. 바보같을수도 있고, 이게 나한테 필요없는 지식일수도 있죠 ㅇㅇㅇ 근데, 그러면 그런식으로 피드백을 주시던가요. 근거가 제시가 안되어있잖아요
딱히 강요하진 않았고 안들어도 상관없다ㅋㅋ 난 너가 하는 공부가 비효율적이라고 문제점을 알려주는 거임. 너가 기술의 최전선에서 혼자 연구하고 공부하는 입장이라면 지금 하는 공부 방식이 맞겠다만 따라가는 입장이라면 다르지 않을까?
왜 자신의 길을 선택하지 않고 다른 길을 걸으려는 애를 교정하는건지, 나는 그 심리를 진짜 잘 모르겠음. 내가 금융권 동아리에서 같은 이과 선배가 이야기하는 진로에 대해서 "나는 그거 안가겠다" 라고 할때, 그 형이 나를 설득하려고 했었음. 근데, 내가 보기엔 동지를 얻고싶어하는거같았음. 내가 다른 길로 선택해서 자신의 선택이 평가받게 되는 상황을 피하고싶어하는거같았음. 걍 내가 느끼기엔 그랬음.
님이 뭐 나를 후배로 받아들이고 싶어서 추천했다고 여길게요. 나도 뭐 "아 쟤는 내가 키우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보통 "너 내가 캐리해줄테니 혹시 ~~해볼테냐?" 라고 제안하니까 그런거라고 받아들일게요 근데, 그냥 남일을 훈수둔다?? 이거는 제 인생에 훈수두고싶은게 아니라, 제 가치관이 틀렸고 님 가치관이 맞다는걸 입증하고 싶은것뿐임. 자기 자신과 대화해보세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임. 자신과 다른가치관을 보면, 내 가치관이 더 합리적이고 더 효율적이었다는걸 입증받고싶어함. 님이 나를 후배로 들이고 싶어서 제안한게 아니라면, 나는 님한테 남 남 이고, 그때 하는 훈수는 위에 설명한 저 심리 맞아요 그러니까 저는 넙죽 절 못박는거고요
강요하지도 않고 내가 말을 안들어도 상관이 없겠죠. 하지만 님은 내 가치관보다 님 가치관이 더 올바른 선택이었다는것을 입증받고 싶어하는거임. 그게 뭐 잘못된건 아님. 근데, 내 이득이 아니라고요
아니면 정말 음... 태양은 뜨겁다 같은 진리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걸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음. 근데, 일단 취업이라던지 진로, 공부방향 이쪽은 민감한 사안이고, 자신이 고민했던 것들에 대한것들을 훈수하는건데 원래 자기자신이 자기 선택이 어땠는지를 모르고 그게 불안하고, 내 다른 선택지의 결과물이 어땠을지를 상상하고싶어하는거기땜에 이 영역은 태양은 뜨거워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게 아님. 본인이랑 잘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정말 나를 도와주려고 한건지 생각해보셈
"더 잘할수 있는데 말이지" 라고 말하는거 보면 모르겠음?????? 진짜 모르겠음????
내가 지금 이루어온 성과들이 내 공부법에 의한게 아니라, 님이 선택한 방식을 선택하면, 나의 이 모습이 "제한받고 있는 모습"이라는것을 그래서 님이 과거에 했던 선택지는 옳은 선택이었음을 입증받고싶은거임. 님은 지금 내 모습이 "잘못된 선택에 의해 제한받은 상태" 이길 간절히 바라는거임 이건 미안한데 17번도 동일함
그래서 지금 내 모습이 문제있어보이나요? 대답해보세요 "더 잘할수있는데" 라고 말하는 그 심리가 뭔지 잘 생각해보시라고요
혹시 17번 로갓은 아니겠지??? 왜냐면 너무 행동패턴이 똑같은데
아니 그냥 다 필요없고 이거는 훈수질임. 끝임.
부모가 진심으로 해도 거부반응이 들고, 부모가 진심어린 충고를 해도 거기서 넙죽 절박는게 언제나 정답은 아닌데, 온라인상에서 남일에 훈수두는거에 절박는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자기 갈 길 제대로 못가고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이렇게 거부반응 보이는거는 내가 내 가는 길에 확신을 가지고 잘 걸어나가기때문인거고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괜히 자기 가치관을 강요하고싶다??? 이건 님의 과거선택이 님한테 관심사인데, 그걸 나를 통해 해소하고자하는거임
난 딱히 인터넷 상에서 내 가치관을 입증할 생각도 없고,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여기 댓글 다는게 나한테 무슨 이득이 있는지 모르겠다ㅋㅋ 뭐 믿건 말건, 난 순수한 의미에서 도움 주려고 한거임ㅇㅇ. 나도 거창한 목표가 있고, 그 시기를 좀 더 앞당기고 싶어서 계속 생각해왔던 방법임 실제로 행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너 하고싶은대로 해도 됨.
그리고..... 하.... 솔직히 난 이미 잔챙이들은 대충 재꼈다고 생각함 cs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내 말은, cs 에 대해서 나는 급한게 없어. 지금 cs는 거의 다 끝났는데 마무리를 못짓고 있는 이유는 cs 에 대한 이슈가 아님. 컨커런씨와 코딩스타일에 대한 이슈임
내가보기엔 님이 나보다 더 급하신거같음
진도가 전부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급해보인다는 뜻임. 안그러면 이렇게 자신의 과거선택에 대해서 입증받고싶어할 리가 없음
아마 이 글을 적는 이유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심볼릭 링크도 모르는걸보니까 "어 드디어 딱국이가 뭔가 문제가 있는거같아보인다!!" 하고 신나서 훈수두셨겠죠?? 제발 딱국에게 댓가가 있기를 바라면서??
좋게말했는데 공격받으니까 제가 성격에 장애가있는것으로 보입니까?? 말을 좋게 한다고, 아니 공격받을 여지 없이 말투만 온순하게 한다고 남한테 손해를 안끼치는게 아니에요
정 못믿겠으면 님 나랑 cs 배틀떠서 이길 자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이야기해보십쇼 님이 왜 나한테 훈수두는지 그러면 자가검증이 되실거임. 자기 자신의 감정상태를 잘 모르시는걸로보임
ㅇㅇ 너가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 없음. 근데 시간은 한정적이니까 내 지적 능력이 꺾이기 전까진 많은 걸 해보고 싶어서, 나도 독학은 내려놓고 최대한 따라가는 중. 나도 서른 중반 이전엔 끝내야지.. 같이 수고하자 좋은 밤 보내고
내가 ㅋㅋㅋ 심볼릭링크도 몰랐을까요?? 뭐 글을 그런식으로 쓰긴 했네 ㅇㅇㅇㅇ. 하... 됐다..... 왜 기억하고있겠냐.... ?? 설컴공 시스템프로그래밍 시간에 배웠던거였지... 이걸 왜 기억하겠냐고 아는 지식인데, 이걸 어디에서 배웠었는지 내가 왜 알고있는지를 쓴거야. 그리고 Cs app 기준으로 걔들이 아는 지식을 제한해버리는 바보짓을 했었으니까 그것에 대해 반성문을 적은거고. 너가 신나서 "딱국아~ 역시 공부는 그렇게 하는거 아니란다~" 할만한 ㅋㅋㅋ 뭐????? "아니 더 잘할수 있는데 그러니까 그러지" 어휴....
17번이면, 저번에 그렇게 길게 설명했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렸나보네
너가 말을 공격안받도록 잘 숨겨서 남 찌르는법을 연마한거같은데.... "어 딱국아 ㅋㅋ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거봐 글에서 우는소리하는거같은데?? 내가 너 우는소리하는것만 기다리고있었어" 라고 쓴 댓글과 나한테 하나도 차이 없음.
그리고 너 막댓 봐봐라. 갑자기 너 상황 나오지?? 봐봐 너는 나한테 도움을 주고싶었던게 아니라 나를 너가 고민하는 내용을 입증받는 수단으로, 아니 진짜...그거 진짜 굉장히 민폐짓인거 알아???
왜 남을 너 고민의 증명의 장으로 사용한다던지, 너가 선택하지 않은 길로가서 뭔가 해낸다고 하는거를 막아서, 자기 자신의 선택의 두려움을 회피하겠다고 남의 인생을 바꾸려고 드냐고
솔직히 나는 그 많은 선배들. 자기 진로가 어째서 합당하고, 너가 가려는 길이 왜 틀렸는지를 주장하는. 분명히 도움을 주겠다고 그러고 좋은 선택을 하신 여유있는 분이신데 나는 "예 참고할게요" 하고 쿨하게 넘기는데 그쪽은 아득바득 "아니야 그길이 아니야" 해대는지 그사람들... 솔직히 진짜 한심하게 여겼어. "지금 행복하게 잘 못살고계시구나...."
"그 길이 아니란다" "이 길은 행복과 여유가 기다린단다" 이것마저 거짓말이라는 뜻이지
진짜로 그런 길을 선택하신 분들의 반응이 어떤줄 아냐?? 진로 고민이랍시고 들어가면 반응 어떨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여유롭지. 뭐 다른 분들도 행복하게 잘 지내시지 않을까요? 라던지 그냥 뭐 편하게 생각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뭐 어떠어떠했는데 그게 적성이었던거같다. 뭐 이런식으로 걍 쿨하게 썰이나 풀고 끝나지. 훈수두는새끼들은... 솔직히 뭔가 내가 역으로 조언을 줘야하는건가 싶어 ㅇㅇㅇ
진짜들은 "이 길은 저한테 잘맞긴 한데, 사람마다 자기 길이 최고아닐까요? ㅎㅎ" 이러고 있고 가짜들은 "이 길을 가야돼!! 제발 너도 이길로 와서 이 길이 맞다고 해줘!! 제발 도와줘!!" 하고 있는 그게 이 바닥임
제발 내 바짓가랑이 그만 붙잡고 늘어지셈. 난 자러감. 코드 덕분에 30분은 덜본듯. 근데 이걸 그냥 무시하고 가버리기엔 또 내가 모든 조언에 대해서 귀를 닫아버리는 효과가 되니까... 아니 뭐 이제는 공부법 이야기는 무시하고감
님. 그리고 내가 이 이야기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셈 "그 성격 안좋은거니까 가능하면 바꾸시길 바람. 특히 자식한테 악영향일거임." 이런 훈수는 두면 안되는거라고요. 남의 자식교육방식에 대해서 훈수를 왜둡니까.
여하튼, 님의 상황을 나한테 대입하지 마세요.
딱국추
딱국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