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쌍욕박는거랑 관련해서


뭐라고 해야하지


나 자신의 과오들을 좀 많이 반성하는 중이다.


그리고 요즘 내가 자꾸 나 대단한거 아니라는식으로 이야기하지???


이거 나 따라하지 말라는 뜻이거든??


나도 열등감땜에 자꾸 나의 정당성이라던지 왜 너희들이 틀렸는지 뭐 그런거 설파하고 다니려고 했었고


일단,


내 생각에는


이 바닥에


두가지 세력이 존재한다.


좌파 우파처럼 두 세력이 있어.



뭐 대충 전공생 vs 비전공생 이라고 생각하자.


전공지식 중시파 vs 실무 중시파 뭐 이런식으로 해석해도 되고



여하튼 확실히 존재하는 사상인데,



내가 저기서 가장 많이 분탕친 장본인이니까


일단 그거 거울 치료 해준 218한테 고맙고




여하튼 난 218 저분 만나게 되면서 뭔가 느끼는 점이 많다.



과오가 너무 많아서


이거 솔직히 하나하나 고쳐볼게 라고 바꿔보려고 했는데



이거 감당이 안되는 급이다.



내가 뭔짓을 해왔는지 이제 좀 보임 ㅇㅇㅇㅇㅇㅇ.




여유가 없는 취준생 사이에서


내가 나 여유 없다고

내가 나 갈길이 너무 멀다고


환경오염시키면서 내 앞길 걸어가버렸음.



여튼 그래서 좀 쉰다.


이건 커버가 안돼.



그리고, 더 나아가면


친구관계 망쳐먹은 이야긴데, 내가 작년에 뭐 친구관계로 징징댔다던지


그냥


하...


그 모두까기 하던 시절 알지??


뭔 설컴공도 까고 걍 다 까고본거



그거도 다 열등감 맞다



이게 웃기게도 열등감 + 자신감?? 뭔가 두가지가 연쇄작용하면서

남들을 짓밟고 올라가는 짓을 해버린거같다. (감정적으로)



그래서 좀 쉰다.


그냥 뭐 한동안 코드펼쳐두고 하스스톤 전장이나 돌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