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이직 생각하는 선배들도 내 자소서 맨날 봐주고 고민 들어주다 지쳐서 서서히 연락끊고...

네카라쿠배 꿈을 아직도 놓지못하고 맨날 쓰는데 다 광탈... 요즘은 결국 중소기업도 쓰기 시작했음...

내인생 존나 망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