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거주 6년차 대기업 외노자입니다
10연휴동안 크킹3 오랜만에 다시 했는데
그동안 나온 북부인 dlc 해보니 생각보다 노잼이더군요
그래서 시칠리아 독립백작으로 시작해서
비잔티움 산하에 들어간후 시칠리아 통일하고
비잔티움 내부에 친족들 왕 쥐어주고
비잔티움 왕족 갈아치우고 친족들 넣고나서
이탈리아 통일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제가 개혁종교 판 상태라서 이단이었는데
교황 및 기독교 연합군 다 갈아버리고
교황 및 백작 공작 왕들 다 잡아다
고문 질리게 하다가 찣어죽였습니다 ㅇㅅㅇ
문제는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먹어야
이탈리아 통일이 되는데 비잔티움 부하들이라서
비잔티움이랑 정면으로 싸울 수 밖에 없었는데
군대만 무슨 6만에 이르러서 제 병력 3만으로
갈아버리는데 심히 고생했습니다 ㅇㅅㅇ
그 후 예루살렘 먹고 혈통축성 하는데
아라비아 제국군 15만이랑 싸워서
처음에 여러번 패배하고 몰렸지만
용병 및 동맹군 갈아넣어서 몰살시키고
혈통축성하는데 성공했네요 ㅇㅅㅇ
그 후 바이에른, 브리고뉴 친족들로 잠식하고
도중 조부, 부 가 부하공작에게 살해당해서
투옥하려다가 내전 발발해서 꽤나 고생했네요
공작은 잡아다가 수십년동안 고문하다가 죽였는데
눈 떠보니 출근시간이라 전차 타고 출근중입니다
집 가고싶습니다 퇴근하고 싶습니다
뭐라는거야
바하 8 나왔는데 바하8 해보시지